★기업정보화 News 2006/12/27 09:58

키컴, 회계솔루션 신제품 출시…내년 120억원 매출 목표
함정선기자 mint@inews24.com
2006년 12월 26일
키컴(대표 이윤구)은 회계 솔루션 신제품인 '경영명인'과 '세무명인'을 출시한다고 26일 발표했다.

이 신제품들은 20여 년 회계 솔루션 분야 제품을 제공해 온 키컴의 솔루션들이 획기적으로 업그레이드된 제품들이다.

키컴은 신제품 출시를 위해 5년 동안 연구개발(R&D)에 집중해 왔으며 전산세무회계전문 세무사들이 직접 설계와 개발에 참여해왔다.

경인명인은 기업용, 세무명인은 세무사용으로 특화된 제품으로 최신 기술을 채택해 기능과 성능이 업그레이드된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 중심의 편의성과 생산성 향상에 주력해 업무속도를 단축시켰으며 변경된 2007년 기업회계기준이 반영됐다.

신제품들은 초보사용자와 타사의 세무회계 SW를 사용했던 사용자도 바로 사용할 수 있을만큼 간편하고 쉬운 인터페이스로 디자인됐으며 자동기능이 강화되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엑셀 데이터와 호환이 자유롭다.

이외에 경영정보 데이터 보안을 위해 내부 사용 권한 설정 기능 등이 새롭게 추가됐으며 인사급여 모듈도 기존의 세무회계를 위한 데이터관리에서 전사적자원관리(ERP)급의 인사급여관리가 가능하도록 개발됐다.

키컴은 올해 약 70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회계솔루션 부문에서 70억원, 보안전자팩스 분야에서 50억원 등 총 12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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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7 09:58 2006/12/2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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