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화 News 2007/10/15 12:30
기업이나 개인 웹사이트 운영자들이 사이트를 지켜보지 않아도 장애나 오류가 생길 경우 실시간으로 연락받을 수 있게 됐다.

벤처기업인 사이냅소프트(대표 전경헌 www.synap.co.kr)는 웹사이트 주소만 입력하면 간편하게 해당 웹사이트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사이냅펄스(pulse.synap.co.kr)’ 무료 버전의 시범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이냅펄스는 웹사이트 로딩 속도가 느리거나 없는 페이지로 표기되는 오류, 응답이 없는 경우 등을 휴대폰 단문메시지(SMS)와 이메일로 운영자에게 실시간으로 알려준다. 일반인도 웹사이트 주소(URL)만 입력하면 이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일간·주간·월간별 다양한 통계 및 분석리포트를 함께 제공해 사용자들이 웹사이트에 대해 느끼는 실질적인 체감속도를 가늠할 수 있다. 운영서버의 부하를 가중시키는 별도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없어 효과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전경헌 사장은 “최신 기술을 적용하고 방대한 콘텐츠를 담은 웹사이트가 늘어나지만 정작 운영 현황에 대해 소홀한 경우가 많다”라며 “사이냅펄스는 혹시 발생할 지 모르는 장애를 제거하고 언제 어디서나 웹사이트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유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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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5 12:30 2007/10/15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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