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화 News 2007/11/13 00:16
선진적인 BI(비즈니스인텔리전스)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참여·공유·개방 관점의 BI2.0 전략이 수립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 운영상에 있어서도 BI2.0 거버넌스 체계 수립도 이뤄져야 한다.
 
7일 삼성SDS와 캡제미나이, 오픈타이드 공동으로 주최한 ‘Thought Leadesship 컨퍼런스 2007’행사에서 오픈타이드 한석경 이사는 ‘선진 BI의 트렌드와 IT기술발전에 따른 BI적용’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한 이사는 이날 발표에서 “선진 BI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전략, 운영, 데이터 관점의 과제들이 선결돼야 한다”고 말했다.
 
우선 전략부분은 참여·공유·개방 관점으로 ▲BI 컴포넌트별 목표, 방향, 수준이 설정 ▲BI구축 전략 로드맵 설계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한 교육 및 공유 등이 이뤄져야 한다.
 
운영상에 있어서는 BI의 운영, 통제, 진단, 측정, 평가체계 수립 등이 이뤄져야 하고 기업내 외부 정보들을 이해관계자들과 참여·공유·개방 방안을 수립해야 한다.
 
또 SOA 활용방안 수립을 위해 이질적 시스템간의 기업 정보의 실시간 활용 방안 수립, 이벤트 발생시 드릴 다운을 통한 즉각적 대응 체계 수립 등도 필요하다.
 
데이터 부분에 있어서는 기존 데이터의 표준화 및 정형화와 MDM 및 데이터 퀄리티 활용방안 수립을 통해 데이터 관리체계를 마련해야 한다.
 
한편, 한 이사는 포춘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BI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리서치 조사 자료를 인용, 발표했다.
 
인용 자료에 따르면 조사기업 ▲76%는 원하는 정보가 가용하기 전에 의사결정을 내려야 한다 ▲66%는 데이터가 원하는 시점보다 늦게 가공된다 ▲63%는 이미 의사결정을 내린 것을 검토하는 자료로 BI리포트가 사용된다 ▲76%는 예측 분석에 관한 보고서를 작성할 수 없다고 답했다.

오픈타이드 한석경 이사 주장
2007년 11월 07일 17:00:32 / 신혜권 기자 hkshin@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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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3 00:16 2007/11/13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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